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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된 갤럭시 탭 S7 FE, 5분 만에 살리는 공장 초기화 완벽 가이드

by 468kfkafa 2025. 8. 30.
벽돌된 갤럭시 탭 S7 FE, 5분 만에 살리는 공장 초기화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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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된 갤럭시 탭 S7 FE, 5분 만에 살리는 공장 초기화 완벽 가이드

 

목차

  1. 공장 초기화가 필요한 순간들
    • 느려진 속도와 잦은 오류
    • 중고 판매 또는 양도 전 데이터 삭제
    • 시스템 업데이트 후 문제 발생
  2. 공장 초기화 전, 이것만은 꼭!
    • 중요 데이터 백업
    • 배터리 잔량 확인
    • 삼성 계정 및 구글 계정 로그아웃
  3. 첫 번째 방법: 설정 메뉴를 이용한 공장 초기화
    •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
    • 단계별 상세 절차
  4. 두 번째 방법: 하드웨어 버튼을 이용한 강제 초기화 (벽돌 해결)
    • 벽돌 현상 해결에 필수적인 방법
    • 전원 끄기 실패 시 강제 종료 방법
    • 리커버리 모드 진입 방법
    • 리커버리 모드 메뉴 설명 및 초기화 실행
  5. 공장 초기화 후, 다시 시작하기
    • 초기 설정 과정
    • 백업 데이터 복원
    • 꼭 필요한 앱만 설치하기

1. 공장 초기화가 필요한 순간들

여러분의 소중한 갤럭시 탭 S7 FE가 갑자기 느려지고, 앱이 자주 멈추는 현상을 겪고 계신가요? 또는 태블릿을 중고로 판매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기 전에 개인 정보를 완벽하게 지우고 싶으신가요? 이런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공장 초기화입니다. 공장 초기화는 태블릿을 처음 구매했을 때의 상태, 즉 공장에서 출고된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기기 내 모든 데이터, 설정, 설치된 앱이 삭제되어 태블릿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스템 업데이트 후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하거나, 특정 앱 충돌로 인해 기기가 불안정해졌을 때도 공장 초기화는 강력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벽돌 현상처럼 아예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부팅 로고에서 멈추는 심각한 상황에서도 하드웨어 버튼을 이용한 강제 초기화는 기기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됩니다.

2. 공장 초기화 전, 이것만은 꼭!

공장 초기화는 태블릿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므로, 초기화를 진행하기 전에 몇 가지 필수적인 준비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요 데이터 백업입니다. 사진, 동영상, 문서, 연락처 등 소중한 데이터는 초기화 후 복구할 수 없으니, 삼성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외장 저장 장치 등을 활용해 반드시 백업해야 합니다. 특히 삼성 클라우드는 갤럭시 기기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백업 솔루션으로, 설정 메뉴에서 간편하게 백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초기화 과정 중에 배터리가 방전되면 기기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최소 50% 이상의 배터리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충전기를 연결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공장 초기화 후 태블릿을 다시 사용하려면 삼성 계정 및 구글 계정을 재로그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혹 초기화 후에도 계정 잠금(FRP, Factory Reset Protection)이 걸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초기화 전에 설정 > 계정 및 백업 > 계정 관리에서 삼성 계정과 구글 계정을 미리 로그아웃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세 가지 사전 준비만으로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장 초기화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3. 첫 번째 방법: 설정 메뉴를 이용한 공장 초기화

태블릿의 전원이 정상적으로 켜지고, 설정 메뉴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인 설정 메뉴를 통한 초기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먼저 태블릿의 설정 앱을 엽니다. 스크롤을 내려 일반 또는 일반 관리 메뉴를 찾아서 선택합니다. 다음으로, 초기화 메뉴를 누르고, 여러 초기화 옵션 중 기기 전체 초기화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삭제될 데이터 목록이 자세하게 표시되는데, 이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 하단에 있는 초기화 버튼을 누릅니다. 마지막으로 기기에 설정된 패턴, 비밀번호 또는 PIN을 입력하면 초기화 과정이 시작됩니다. 태블릿이 자동으로 재부팅되며, 잠시 후 공장 초기 상태로 돌아와 처음 구매했을 때와 같은 초기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방법은 사용자가 직접 메뉴를 조작하므로 오류 발생 가능성이 낮고, 비교적 간단하게 초기화를 완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두 번째 방법: 하드웨어 버튼을 이용한 강제 초기화 (벽돌 해결)

태블릿이 아예 켜지지 않거나, 부팅 로고에서 멈추는 소위 벽돌 현상이 발생했을 때는 설정 메뉴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하드웨어 버튼을 이용한 강제 초기화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이 방법은 삼성 갤럭시 탭 S7 FE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으로, 리커버리 모드(Recovery Mode)에 진입하여 초기화를 진행합니다.

먼저, 기기의 전원을 완전히 꺼야 합니다. 만약 기기가 멈춰서 전원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전원 버튼과 볼륨 하(-) 버튼을 동시에 7초 이상 길게 눌러 강제로 전원을 끄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원이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한 후, USB C타입 케이블을 PC에 연결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PC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리커버리 모드 진입이 불가능하거나, 다른 모드로 진입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 전원 버튼볼륨 상(+)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릅니다. 화면에 'SAMSUNG' 로고가 나타나면 두 버튼에서 손을 떼고 잠시 기다립니다. 그러면 검은 화면에 파란색 글씨로 된 안드로이드 리커버리 메뉴가 나타납니다. 만약 리커버리 모드가 아닌 다른 화면이 나타난다면, 케이블 연결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리커버리 모드 메뉴는 터치가 불가능하므로, 볼륨 상(+) 또는 볼륨 하(-) 버튼을 이용하여 메뉴를 이동하고, 전원 버튼을 눌러 선택합니다. 메뉴에서 "Wipe data/factory reset" 옵션으로 이동하여 전원 버튼을 누릅니다. 다음 화면에서 "Yes" 또는 "Factory data reset" 옵션을 선택하여 최종적으로 초기화를 실행합니다. 이 과정은 수 초에서 수 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초기화가 완료되면 다시 리커버리 메뉴로 돌아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Reboot system now"를 선택하여 태블릿을 재부팅하면 모든 초기화 과정이 완료됩니다. 벽돌 현상이 발생했더라도 이 방법을 통해 대부분의 시스템 오류는 해결될 수 있습니다.

5. 공장 초기화 후, 다시 시작하기

공장 초기화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태블릿은 처음 구매했을 때와 동일한 초기 설정 화면을 보여줍니다. 이 단계부터는 태블릿을 새로 설정하는 과정입니다. 먼저 언어를 선택하고, Wi-Fi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인터넷에 접속합니다. 이어서 이전에 백업해 두었던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삼성 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해 두었다면, 로그인 후 백업된 데이터를 선택하여 복원하면 됩니다. 복원 과정은 데이터 양에 따라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습니다. 복원이 완료되면, 필수적으로 필요한 앱만 다시 설치하여 태블릿을 가볍고 쾌적하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장 초기화는 일시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태블릿의 성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정기적으로 진행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주저하지 말고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여러분의 갤럭시 탭 S7 FE가 다시 활력을 되찾고, 오랫동안 쾌적하게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